도솔은 사진 한 장의 파일명 안에 위치·사물·상태·세부정보를 결정론적으로 새겨 넣어, 수집과 동시에 AI 학습 데이터를 완성하는 HLID 인프라를 만듭니다.
확률로 짐작하는 대신, 파일명 그 자체가 정답을 담고 있는 결정론적 데이터를 만듭니다.
촬영하는 순간 위치·사물·상태·세부 정보가 파일명에 자동으로 새겨져, 별도 라벨링 없이 바로 학습 가능한 데이터가 됩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일상 언어로 말하면 데이터 체계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AI 데이터의 설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현장에서 쌓인 데이터가 하나의 체계 위에서 자라며, 설계에 기여한 만큼 보상이 돌아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쌓이고 있는 데이터와, 자연어가 데이터 체계로 바뀌는 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